홋카이도 대자연체험하기

일본 도도부현 중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곳이자 국토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야외에서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여행지다. 가을에는 아름다운 시레토코 국립공원이나 다이세츠잔 국립공원에서 하이킹을, 겨울에는 함박눈을 맞으며 스키를 즐길 수 있다. ‘하나미(꽃놀이)’의 계절인 봄에는 색색깔의 튤립, 양귀비꽃, 라벤더가 만발한 후라노에서 차에 시동을 걸고 드라이브를 떠나볼 것.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달리다 보면 어느새 비에이가 자랑하는 명소 ‘청의 호수’가 나타날 것이다.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이곳은 애플 맥 OS 배경화면에 사용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무더운 여름에는 시리베쓰 강에서 급류를 타며 짜릿한 래프팅을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토미나가는 “홋카이도에서는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아이누족의 전통 문화도 엿볼 수 있어요.”라며 홋카이도에 거주하고 있는 토착민 커뮤니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이누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아이누 박물관에 꼭 방문해 보세요.”

아키타 온천 방문하기

도호쿠 북부지방의 연안을 따라 위치한 아키타현은 풍부한 역사와 전통 온천으로 이름난 여행지다. 토미나가는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일본 온천을 경험해 봐야 해요.”라며,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몸과 마음,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아키타 최고의 온천은 센보쿠 군에 위치한 맑은 칼데라 호수 다자와호 주변에 많이 모여 있으니 참고할 것. 이외에도 매년 8월에 개최되는 아키타 간토 축제 (Akita Kanto Festival) 등 지역 행사를 통해서도 아키타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체험해 볼 수 있다. 간토 축제는 에도시대 중기부터 지역 주민들이 풍작을 기원하던 것에서 유래된 행사로, 참가자들이 ‘간토’라고 불리는 긴 대나무 장대에 종이로 만든 등롱을 매단 채 균형을 유지하며 행진하는 광경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시코쿠 최고의 우동 맛보기

시코쿠는 일본 열도를 구성하는 네 개의 주요 섬 중 가장 작지만, 먹거리에 있어서만큼은 다른 섬에 비견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시코쿠 섬 북동부에 위치한 가가와현은 우동으로 특히 유명하다. 가가와현은 일본에서 가장 작은 행정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가족경영 식당부터 투어그룹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레스토랑까지 포함해 800여 개가 넘는 우동 전문점이 운영되고 있다. 토미나가 역시 “가가와현의 우동은 식감이 좋기로 유명해요. 탄탄하면서도 부드럽고, 딱 맛있게 쫄깃하거든요.”라며 그 맛을 칭찬했다. 나아가 이곳의 문화를 좀 더 체험하고 싶다면 토미나가의 추천에 따라 고치 시 를 방문해 봐도 좋다. 이곳에서는 여름이면 신나는 요사코이 축제가 개최되는데, 정교한 의상을 갖춰 입은 댄서들이 나무로 만든 타악기 ‘나루코’를 활용하여 독특한 형식의 군무, 이른바 요사코이 춤을 선보인다.

홋카이도 대자연체험하기

일본 도도부현 중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곳이자 국토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는 야외에서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여행지다. 가을에는 아름다운 시레토코 국립공원이나 다이세츠잔 국립공원에서 하이킹을, 겨울에는 함박눈을 맞으며 스키를 즐길 수 있다. ‘하나미(꽃놀이)’의 계절인 봄에는 색색깔의 튤립, 양귀비꽃, 라벤더가 만발한 후라노에서 차에 시동을 걸고 드라이브를 떠나볼 것.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달리다 보면 어느새 비에이가 자랑하는 명소 ‘청의 호수’가 나타날 것이다. 포토 스팟으로 유명한 이곳은 애플 맥 OS 배경화면에 사용된 것으로도 유명하다. 무더운 여름에는 시리베쓰 강에서 급류를 타며 짜릿한 래프팅을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토미나가는 “홋카이도에서는 자연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아이누족의 전통 문화도 엿볼 수 있어요.”라며 홋카이도에 거주하고 있는 토착민 커뮤니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이누족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아이누 박물관에 꼭 방문해 보세요.”

세토 내해의 섬들을 둘러보며 예술작품 감상하기

예술을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세토 내해 지역에 반드시 방문해 볼 것. 이곳을 구성하는 12개의 섬은 오랜 세월에 걸쳐 ‘예술의 섬’으로 거듭난 바 있다. 목가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섬 내부로 들어가면 곳곳에서 현대미술 설치물과 전시를 찾아볼 수 있는데, 모래 해변, 수풀이 우거진 산책로, 옛 마을의 버려진 건물 등 어디서든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토미나가는 “예술의 섬 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나오시마예요. 섬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느긋하지만, 이곳의 미술관은 굉장히 현대적이고 흥미롭답니다.”라며, “빨간 호박을 배경으로 사진 찍는 것 잊지 마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녀가 언급한 호박 조형물은 일본인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의 대표작으로, 나오시마의 미야노우라 항 입구에서 찾아볼 수 있으니 참고할 것.

아키타 온천 방문하기

도호쿠 북부지방의 연안을 따라 위치한 아키타현은 풍부한 역사와 전통 온천으로 이름난 여행지다. 토미나가는 “누구나 일생에 한 번은 일본 온천을 경험해 봐야 해요.”라며,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몸과 마음,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아키타 최고의 온천은 센보쿠 군에 위치한 맑은 칼데라 호수 다자와호 주변에 많이 모여 있으니 참고할 것. 이외에도 매년 8월에 개최되는 아키타 간토 축제(Akita Kanto Festival) 등 지역 행사를 통해서도 아키타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체험해 볼 수 있다. 간토 축제는 에도시대 중기부터 지역 주민들이 풍작을 기원하던 것에서 유래된 행사로, 참가자들이 ‘간토’라고 불리는 긴 대나무 장대에 종이로 만든 등롱을 매단 채 균형을 유지하며 행진하는 광경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고토 열도에서 일상 탈출하기

이름 그대로 다섯 개의 섬으로 구성된 고토 열도 는 규슈 연안에서 약 100km 떨어져 있으며 행정구역 상 나가사키현에 속한다. 먼바다에 자리한 이곳 군도는 나가사키와 사세보에서 페리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데, 도시 문명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을 온전히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그야말로 안성맞춤. 토미나가는 “도처에 작은 어촌마을과 한적한 해변이 있어 평온하고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죠.”라며 추천 도장을 찍었다. 그중 후쿠에 섬 은 이곳 열도를 이루는 다섯 개 섬 중 가장 크고 인구가 많은 곳으로, 에도 시대에 고토 영주가 기거하던 저택이나 당대 무사들이 거주했던 부케야시키 사무라이 거리 등 의미 있는 명소도 들러볼 수 있다.

시코쿠 최고의 우동 맛보기

시코쿠는 일본 열도를 구성하는 네 개의 주요 섬 중 가장 작지만, 먹거리에 있어서만큼은 다른 섬에 비견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시코쿠 섬 북동부에 위치한 가가와현은 우동으로 특히 유명하다. 가가와현은 일본에서 가장 작은 행정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가족경영 식당부터 투어그룹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레스토랑까지 포함해 800여 개가 넘는 우동 전문점이 운영되고 있다. 토미나가 역시 “가가와현의 우동은 식감이 좋기로 유명해요. 탄탄하면서도 부드럽고, 딱 맛있게 쫄깃하거든요.”라며 그 맛을 칭찬했다. 나아가 이곳의 문화를 좀 더 체험하고 싶다면 토미나가의 추천에 따라 고치 시를 방문해 봐도 좋다. 이곳에서는 여름이면 신나는 요사코이 축제가 개최되는데, 정교한 의상을 갖춰 입은 댄서들이 나무로 만든 타악기 ‘나루코’를 활용하여 독특한 형식의 군무, 이른바 요사코이 춤을 선보인다. dance.

quot 일본 내 다른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도 시부야, 하라주쿠와 비슷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 거예요. quot

‘영’한 패션의 중심지: 시부야 & 하라주쿠

파스텔 컬러와 화려한 헤어스타일로 대변되는 일명 ‘카와이(귀엽다는 뜻의 일본어)’ 패션. 하라주쿠는 이러한 카와이 패션의 본거지이자 그 자체로 매력이 넘치는 지역이다. 활기 넘치는 타케시타 거리에는 다양한 현지 패션 부티크가 들어서 있는데, 이들의 타깃층인 젊은 고객들뿐만 아니라 도쿄에 처음 방문한 여행객들에게도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토미나가는 이 지역을 소개하며 “곳곳에서 형형색색 화려한 패션과 눈길을 사로잡는 코스프레 의상을 볼 수 있답니다. 언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스마트폰 카메라를 준비해 두세요.”라고 조언했다. 하라주쿠에서 기차로 한 정거장 떨어진 시부야 에서는 또 다른 스타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쇼핑 및 오락 시설이 가득한 이곳은 젊은 층을 위한 패션 및 문화의 중심지로, 약 15.11km²의 면적에 수많은 백화점과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언제나 북적인다. “일본 내 다른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도 시부야, 하라주쿠와 비슷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 거예요. 일본 열도의 심장박동을 느껴보고 싶다면 꼭 방문하세요.” 토미나가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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